몇장안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한 덕인지 몇달전
나에게도 티스토리초대장을 받을 수 있었다.
기쁨도 잠시 나는 이 초대장을 정말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구별해서 나눠주어야 할지' 고민에 휩싸였다.
그래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초대장을 나눠주시는지 참고해 보았었다.
크게 다른 점은 없었다.
초대장을 희망하는 사람에 한해서 이메일과 티스토리에 가입하고 싶은
이유를 구체적으로 비밀댓글로 남겨야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여기서 조금 차별화(?)하는 분이 있다면, 지금 이전을 계획중인 블로그 주소를 기입하거나
지금 사용중인 블로그에서 자신이 쓴 자신있는 글이나 이목이 집중되었던 글을
트랙백으로 전송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분도 계셔서 약간 특이하게 와닿았다.
나에게 티스토리초대장이 생겨난지 몇달 후.. 지난 8월 처음으로
티스토리초대장을 배포해보았다.
54개의 덧글이 달렸고, 배포글을 올렸던 날은 평소 평균방문자 보다 방문자수가 5배이상 많았다.
그 이후에도 남아있던 초대장을 나눠서 두차례에 걸쳐 배포를 더 해보았지만..
그렇다할 성과는 없었다.
그저.. 티스토리초대장을 배포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방문자수는 평균방문자 보다 3배는 더 많았다.
배포직후.. 내가 초대한 사람들이 어떤 블로그를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살펴 보았더니.. 대부분 블로그를 개설해 놓기만 한채 단 한마디의 글도 적어놓지 않았었다.
'바빠서 개설만 했겠거니.. 나중에 꾸미고 글도 쓰고 그러겠지..' 싶었다.
그리고 시일이 지나면 하루에도 수천 수만명이 오가는 파워블로거까지는 안바라더라도
아담한 블로그가 완성되어 있기를 바랬다.
..배포를 하고난지 이제 두달이 지났다.
문득 오랜만에 사회의 스멜을 맡고 정신을 차려 오랜만에 버려뒀던 블로그에 찾아
쌓인 먼지도 쓸어내리고 오랜만에 사람이 관리하는 곳임을 나타내게 글도 오랜만에 썼다.
그러면서 문득 내가 초대했던 블로거들이 생각났다.
'두달 정도 지났는데.. 지금은 무언가 바뀌어 있지 않을까!!'
두근대는 심정으로 확인해보았다.
'이건 아니다!'
두달이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닌데..
배포할적에는 그렇게 애절하게 초대장을 구걸하던 분들이 정작 초대장을 손에 얻고 나니
의욕을 상실한것일까..
두달전이나 후나 다를바가 없었다.
그나마 어느분은 그사이 글이라도 몇개 쓰셨지만.. 나머지분들은 개설직후와 달라진 모습이 없었다.
정말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한 사람을 고르는 방법은 없을까?
아니, 정말 필요한 사람은 없을까?
매달 중순즈음이면 초대장이 배포되어서 나름 기대되어서 좋기는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이런 블로그를 어떻게 할 수는 없을까?
티스토리를 가입하던 적이 가물가물해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메일인증과 같은 것보다 더 확실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 보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서 스팸성 활동을 하시는 분들 꽤나 많다.
이것은 여러분도 작정하고 찾아보면 30분정도면 무난히 찾아볼 수 있을것이다.
탁 까놓고 얘기해서 블로그를 통해서 낚시질을 하는 분들 싫다.
블로그를 통해서 부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좋지만, 완전한 상업적용도로 사용되는게 좀 언짢다.
완전한 상업적 용도라 함은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해보면 쉽게 그 예를 볼 수 있다.
영화,S/W,OS와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면 그 블로그의 내용은 의미없는 XX디스크,XXX파일등등의 사이트와 연결되는
그 블로그 자체가 떡밥블로그인 경우가 많다.
티스토리블로그도 얼마전에 그런 경우를 본적 있지만 모니터링으로 없어졌을지는 모르겠다.
'몇달이고 활동하지 않는 블로거와 심하게는 스팸블로거' 어떻게 구분해야될지 해법은 없을까?
10/18 06:15 내용추가>> 아아..ㅡㅡ; 우울하네요..이글은 초대장배포해드린다는 글이 아닌데.. 이른새벽부터 부지런들 하시네요..,ㅡ_ㅡ
10/18 07:30 내용추가>> 제 블로그에는 난독증있으신 분들만 오시나요? 초대장 배포글 아닙니다 ㅡ_ㅡ^
초대장은 지인들에게만 배포할 것이며, 절대로 배포할 생각 없습니다-_-; 염치없는거 아시면 좀 자제부탁드립니다.
10/18 19:33 내용추가>> 어이가 없어서.. 초대장나눠드립니다에 자의로 링크따진거 아니거덩요?ㅡ_ㅡ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대장이랑 관련된 글은 죄다 그쪽으로 링크따집니다. 좀 알고 말하시고 남의 개념 간섭좀 마시길.. 초딩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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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05:10 [ ADDR : EDIT/ DEL : REPLY ]초대장배포글아닙니다ㅡ_ㅡ
2009/10/18 07:35 [ ADDR : EDIT/ DEL ]우연히..
2009/10/18 05:56 [ ADDR : EDIT/ DEL : REPLY ]아주 우연히..
티스토리라는 블로그를 알게 됐습니다;;
가입이 초대만으로만 돼는군요..
한장 주실순 없는지요.. ^^*
우야둥둥..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초대장배포글아닙니다ㅡ_ㅡ
2009/10/18 07:36 [ ADDR : EDIT/ DEL ]비밀댓글 입니다
2009/10/18 06:06 [ ADDR : EDIT/ DEL : REPLY ]초대장배포글아닙니다ㅡ_ㅡ
2009/10/18 07:36 [ ADDR : EDIT/ DEL ]비밀댓글 입니다
2009/10/18 07:25 [ ADDR : EDIT/ DEL : REPLY ]초대장배포글아닙니다ㅡ_ㅡ
2009/10/18 07:36 [ ADDR : EDIT/ DEL ]안녕하세요~ 윤삘님^^
2009/10/18 12:03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몇일전에 초대장 배포하고 이런 주저리 썼었지요.. 정말 방법이 없는건지.. 초대를 받고 블로그만 개설해놓고.. 손놓고 있는거 보면.. 참..답답하다고 해야될지.. 솔직히 좀 짜증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블로그 개설해도 활동안하시는분들은 강제로 정지를 시키던지.. 다시 회수할수 있는 방법이라도 좀 나왔음 하는 바램이예요ㅠㅠ 에휴... 또 한숨만 -_-; 앞으론 초대장 안뿌리고 싶어진다는.. 그닥 신경안쓰고 싶어지네요...
그렇게 열씸히 활동한건 아니지만,
2009/10/18 19:07 [ ADDR : EDIT/ DEL ]그래도 매달 초대장이 들어오는거때문에 두근거리는 맘에
기분이 설레이고 좋았는데
이제는 초대장이 골칫덩이네요ㅎㅎ
나눠줘도 제대로 쓰는 사람 없으니..
심지어는 얼마나 급하신분들이길레 배포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염치없이 이런글에까지 초대장을
달라고 굽신거리시는건지..
스팸성알바도 먹고살기 어렵나봅니다.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9/10/18 12:31 [ ADDR : EDIT/ DEL : REPLY ]싫어요...
2009/10/18 19:05 [ ADDR : EDIT/ DEL ]비밀댓글 입니다
2009/10/18 13:37 [ ADDR : EDIT/ DEL : REPLY ]나눠드리고 싶은 초대장없습니다ㅡ_ㅡ
2009/10/18 19:05 [ ADDR : EDIT/ DEL ]초대장배포글이 아니면서 초대장 나눠드립니다..에 글을 쓴 요지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2009/10/18 14:06 [ ADDR : EDIT/ DEL : REPLY ]초대장좀 보내달라고 댓글다는사람들이 염치없는거라면...초대장받기란에 글을쓴 취지는 낚시인가요?
초대장받기 게시판에 글을쓰지않았거나..본문내용중에 초대장배포가 아니라고 표기하였다면 누가 댓글을 달고
누가 방문하였을까요?
우연히 글을 읽게된사람들도 자신의 생각만을 적은글이구나 쉽게 판독할줄은 알죠..
이곳에 글을쓴 사람들은 난독증이 아니라 초대장받기에 글을쓰고서는 댓글단 사람들을 난독증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글쓴이의 개념이 더 이상하네요..
뭐하나 알고 댓글 다시는건가요?
2009/10/18 19:04 [ ADDR : EDIT/ DEL ]초대장나눠드립니다에 제가 원해서 링크따진거 아닙니다.
뭣좀 제대로알고 따지시죠?
멀쩡한 남의개념 간섭말고 당신 개념이나 잘 챙기시죠?^^
글이 티스토리 초대신청 하는 곳으로 올라와서 그걸 타고 온 분들이 무작정 신청하는 것 같아요 ^^;;;
2009/10/18 17:12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윤삘님과 같은 고민을 안해본 것은 아니지만 ...
실낯같은 희망을 걸고 휘리릭 풀어버렸습니다.
애당초 고른다는 것 자체가 조금 ... 뭐랄까 저도 잘 못하고 있는 느낌이라 이상하게 부담되더라구요 ㅎㅎ
티스토리에 또다시 정나미 떨어질라그러네요.
2009/10/18 19:10 [ ADDR : EDIT/ DEL ]초대장이랑 관련되는 글은 죄다 나눠드립니다에 링크해버리다니 쩝..
그리고 참 어이가 없는게.. 난독증있으신건지..
초대장은 있어도 골치 없어도 골치네요..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9/10/18 19:18 [ ADDR : EDIT/ DEL : REPLY ]그게 저도 막상 다른분들 처럼 따라는 해봤는데..
2009/10/18 19:32 [ ADDR : EDIT/ DEL ]좋은 결과는 없더군요..
심지어는 다른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올 계획을 취소하신 분도 봤다는..
무려 초대장을 받아서 블로그 개설만 해놓고서..
이런 알박기는 어떻게 안될까싶네요ㅠㅠ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갈때의 마음이 다르다더니, 딱 그 꼴인 것 같습니다.
2009/10/18 20:55 [ ADDR : EDIT/ DEL : REPLY ]어쩜 사람들이 그렇게 무심한 것인지...
저는 설치형 블로그 유저라 티스토리 초대장과는 연이 없지만, 시스템의 개편이 상당히 절실해 보입니다.
정확한 비유네요.
2009/10/19 02:02 [ ADDR : EDIT/ DEL ]어찌보면 돈도 안되는 알박기식 투기같다 느껴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배포를 해보아서 그 기분 십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09/10/18 23:33 [ ADDR : EDIT/ DEL : REPLY ]다행히 제가 초대해 드린 분들은 소소한 자신의 일상을 담은 블로그활동을 하고 계셔서 정말 마음이 뿌듯하며 즐거웠습니다.
(물론 안그러는 분도 몇 분 있으시지만..ㅡㅜ 그럼 정말 좀...기운이 쭉 빠지죠..)
티스토리가 막연히 초대장 없으면 못하는 뭔가 특별나 보이는 느낌때문에 괜시리 더 얻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티스토리가 사실 html을 모르는 완전 초보자에게는 상당히 불친절한 블로그임에도 말입니다.
본문을 읽지도 않고 댓글 다시는 분들이 있기 마련이죠...
음...밤이 깊었습니다~ 내일은 많이 추워진다고 하는군요..감기조심하시고~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블로그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2009/10/19 02:04 [ ADDR : EDIT/ DEL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랙뻘님도 편안한 밤 되시고 즐겁고 활기찬 한주의 시작 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10/19 01:43 [ ADDR : EDIT/ DEL : REPLY ]아, 진짜 난독증 중증이신가요?
2009/10/19 02:00 [ ADDR : EDIT/ DEL ]공부하는 학생이 초대장 배포글 아닌거 딱 보면 모르는가요?
드릴 초대장없네요!ㅡ_ㅡ^
거참 어이없네요.
자의에 의해 초대장 배포 게시판에 걸린 것은 아닐지라도,
2009/10/19 10:26 [ ADDR : EDIT/ DEL : REPLY ]어찌 되었거든 오해의 여지를 살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은 아시겠지요.
좋게좋게 말하고 서로 충분히 이해하고 지나갈 수 있는 일이건만.
초대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잔칫집에 굴러들어온 거지새끼 마냥 비아냥 거리면
어느 누가 기분 좋게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나참 어이없네요.
2009/10/19 10:48 [ ADDR : EDIT/ DEL ]글을 충분히 읽지도 않고 초대장 달라고 하는데
나름데로 쓴 글인데 저런 댓글 달리면 park님은 기분 좋을까요?
애초부터 어떤글인지 난독증환자처럼 주제파악, 분위기파악 못하고
댓글다는 사람한테 문제있다는건 모르시나요?
글쓰는 사람이 뭘 어쨌다고 저한테만 다들 시비거시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거기다가 올렸나요? 따질라면 티스토리 공식블로그 가서 따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나참 어이없어서
(park님도 난독증 중증이신가보네요.)
댓글단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하며
2009/10/20 14:03 [ ADDR : EDIT/ DEL : REPLY ]난독증,주제파악,분위기파악 못하는 인간 취급을 하는게 참 보기 않좋군요.
윗분 말씀대로 좋게 말해도 될것을
뭐가 그리 짜증이 나신건지 쩝.
본인의 블로그에 원치 않는 댓글이 달린다고해서
그렇게 사람들을 무시하고 막말하는 처세는
글쓰신 분이 이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겠구나. 라고 동감되기 보다는
단순한 사회성 결여로 보이네요.
윗분도 충분히 알아듣게 말씀 하신 것 같은데
윤삘님 역시 난독증 이신지 글의 요점을 캐취하지 못하시는군요.
노래에 맞는 장단을 쳐야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습니다.
2009/10/20 23:56 [ ADDR : EDIT/ DEL ]본문이 노래라면 댓글은 장단입니다.
맞지않는 댓글이 달리는것을 보는이야 말로 기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난독증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2009/10/20 23:57 [ ADDR : EDIT/ DEL ]중증은 아닙니다ㅡ_ㅡ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2009/10/22 16:57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초대장 배포하고 거의 대부분이 그대로 둡니다...
기분은 별로 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초대장 배포안하고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에게 권유하는 타입으로 바꾸었습니다.
기분 참 안좋으시죠.. 몇달 전부터 티스토리에서 초대장 배포수를 확 줄인게 참 잘한 일이기도 한듯 합니다.
2009/10/24 04:15 [ ADDR : EDIT/ DEL ]쓸데없는 배포를 없애는 것도 한 방법이니까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약 20여명의 초대장을 배포했지만 그중에서 진정으로 사용하시는분은 두세분정도 밖에 않되구요..한개도 발행하지 않은 분도 계시고 이상한 광고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맘이 아프더군요...
2009/10/24 12:12 [ ADDR : EDIT/ DEL : REPLY ]하지만 선물은 준사람의 손을 떠났을때 그후에까지도 신경을 쓰게되면 않된다고 하죠...그사람에게 맏겨야지요..머..ㅋㅋ
선물은 준 사람의 손을 떠낫을때 그후는 신경을 쓰면 안된다는 말이 맞기는 하지만,
2009/10/24 14:16 [ ADDR : EDIT/ DEL ]티스토리에서는 내가 초대한 사람들을 볼 수 있게되어있어서..
사실상 누구든지 초대를 해본 경험이 있다면..
신경을 안쓸레야 안쓸 수 없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글이라 덧글 달고 가요.
2009/10/24 12:36 [ ADDR : EDIT/ DEL : REPLY ](공지 확인하러 갔다가 트랙백 링크타고 왔어요 ^-^)
초대장을 배포하셨던 분들이라면 아마도 윤 삘님의 글에 많이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 )
티스토리를 시작하기 전 초대장을 얻는 입장이었을땐 이런저런 조건이 많은 블로거님들을 보면서
'초대장 한 장에 왜 이렇게 조건이 많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직접 초대장을 배포하고 나니까 여러가지 조건들을 붙이셨던 블로거님들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고요,
에고; 이러저러 말이 길어졌네요 : ) ..
글 잘 일고 갈게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저도 처음에는 초대장에 붙는 조건이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2009/10/24 14:18 [ ADDR : EDIT/ DEL ]직접 겪어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최소한 나로 인해서 티스토리에 스팸블로거가 늘어나면 안되니까요..
그또한 배포자에게도 책임이 어느정도는 있는거니까..
아무래도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덧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그냥 초대장배포란(?)에 올라오는 글에 '무작정' 댓글을 다는 것으로 보여서..
2009/10/24 17:36 [ ADDR : EDIT/ DEL : REPLY ]저는 초대장 배포 글에 나름 최대한 짧게 글을 남겼는데 말입니다.
것도 '꼭 읽어야하는 글'과 '안읽어도 되는 글'을 나눠드렸는데..
그마저도 안읽으시는 것 같더라구요. 흑흑.
그런가봅니다. 누가 프로그램이라도 개발했는지 노가다를 하신건지는 몰라도
2009/10/24 23:54 [ ADDR : EDIT/ DEL ]어떤분은 초대장배포하신다는 블로거분들 글에
모두 같은 내용으로 댓글을 달아 놓으시기도 하시더군요.
티스토리의 초대장제도가 없어지지 않고,
부디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되어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2009/11/02 17:09 [ ADDR : EDIT/ DEL : REPLY ]진짜 제가 초대장 준 블로그가 스팸블로그가 되었을때 넘 기운빠져요 ㅎㅎㅎ
초대장 드렸는데 개설 안하시는 분도 밉구용 ㅠㅠ
그렇죠..ㅠ 저도 나영님의 생각에 동감합니다.
2009/11/18 19:45 [ ADDR : EDIT/ DEL ]그래서 그런 이유로 배포 생각을 아예 접어버리고 지인들에게만 나눠주고 있네요..
바쁜관계로 댓글 확인이 늦은점 죄송합니다^^;
갑작스런 한파에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겨울 되세요^^
라이너스님을 통해 처음 티스토리를 알게된 사람입니다.
2009/11/16 12:16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 윤삘님의 심정이 절로 느껴져요.
저도 초대장에 혹하는 사람이지만, 활동을 제대로 할지 안할지 저조차도 의심스러워 아직 고민중이예요...ㅋㅋ
정말 필요한 사람들만 가입하면 참 좋을텐데..그쵸?^^;
정말 필요로한 분들에게만 티스토리 공간이 주어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2009/11/18 19:48 [ ADDR : EDIT/ DEL ]티스토리에서도 그게 참 어려운가 봅니다ㅠㅠ
바쁜관계로 댓글 확인이 늦어져 늦은 댓글 죄송합니다^^;;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2009/11/18 23:50 [ ADDR : EDIT/ DEL : REPLY ]저는 정말 괘씸한 분들까지 와서 정말 짜증이 많이 날 정도였죠.
덕분에 배포할 마음이 싹 가셨습니다.
배포를 했으면 받은 사람이 열심히 활동하면 기쁠텐데 말이죠.
아무리 투데이 수를 노리고 싶어도 배포하기 싫어지는 인간 심리입니다.
작년에 달아주신 댓글인데..
2010/02/26 00:55 [ ADDR : EDIT/ DEL ]이렇게 정말 뒤늦게 댓글을 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저도 한때 한편으로 투데이 숫자를 노리고 초대장 배포를 했었지만..
별다른 보람을 느끼지 못해서 초대장을 배포하지 않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은 보완이 절실하네요..ㅠ
안녕하세요. TSITORY입니다.
2009/11/19 10:46 [ ADDR : EDIT/ DEL : REPLY ]초대장 태그가 들어가서 초대장 배포 게시판으로 글이 링크 된 것 같습니다.^^
초대장 요청에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습니다. 초대장 배포에 대한 고민은 티스토리 측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스패머의 증가를 막기 위해 초대장 배포시 다양한 조건을 적용하고 대상자를 추출하는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11월 초대장 역시, 10회가 넘는 대상자 추출 이후 배포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만큼 초대장도 많이 배포되지 않아
티스토리를 한번이라도 이용해보고 싶은 분들이 초대장 요청 댓글을 등록하시는것같아요ㅎ 초대장을 많이 배포하지 않은 점이 원인이지만...이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오늘 눈이 올지도 모른다는데, 함박눈이 오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렇군요! 뒤늦은 댓글 죄송합니다^^;
2010/02/26 00:56 [ ADDR : EDIT/ DEL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한 100장을 뿌려봤지만 제대로 블로그를 하시는 분은 거의 없더라고요~
2009/11/20 00:26 [ ADDR : EDIT/ DEL : REPLY ]휴~ 이번에 한번 뿌려볼까 하는데 과연...
제대로 블로깅 하시는 분들은 아마 손에 꼽죠..ㅠ
2010/02/26 00:56 [ ADDR : EDIT/ DEL ]저도 블로그를 열심히는 아니지만, 가끔가끔.. 아직은 바뻐서 많은 글을 남기지는 못하지만.. 근근히 유지해가고 있습니다.
2009/11/20 13:34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면서 매달생기는 초대장 나눠드리고는했는데... 저 같은 경우는 그날은 방문자가 10배는 되나 봅니다 ^^;; 평소 워낙 없어서;;
글을 읽다보니, 저로서도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아무튼, 날씨가 쌀쌀해져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초대장으로만 가입이 가능한 티스토리이기때문에 그런가 봅니다^^
2010/02/26 00:58 [ ADDR : EDIT/ DEL ]그치만 그만큼 아무나 가입이 안되게 철저한 초대장 관리가 가능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불가능한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저도 초대장을 몇번 나눠 준 적이 있는데..모든 분들이 활동을 안하시더라구요 (확인할 때 어찌나 맥이 빠지던지=_=)
2009/11/26 04:39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윤삘님 말대로 구별하는 방법이 없는지ㅎㅎ 궁금합니다..
이번에 저도 한번 다시 뿌려볼까 하는데....
어쟀든~좋으하루보내세요ㅎㅎ
뒤늦은 확인 죄송합니다.
2010/02/26 00:58 [ ADDR : EDIT/ DEL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열심히 블로그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공감합니다.
2009/12/14 11:17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스킨만 적용해놓고 썰렁한 블로그가 한 두개여야지요.
호기심에 찔러보는 사람들 때문에 정말 필요한 사람들만 애가 타는 듯 합니다.
저도 시작할 때 초대장 정말 어렵게 받았거든요ㅠㅠ
참.. 그런 걸 보면 속상합니다.
저도 초대장 정말 힘들게 받았었는데..
2010/02/26 00:59 [ ADDR : EDIT/ DEL ]다른분들은 쉽건 어렵건 일단 받으시면
스킨만 적용시켜놓고 휑한걸 볼때면 참 안타깝습니다.
저는 블로그 주제가 일반적이지 않아서 그런가
2009/12/21 12:22 [ ADDR : EDIT/ DEL : REPLY ]업데이트를 꾸준히 하는대도
하루 방문자 수가 적네요.
저도 활동 안하는 축에 끼는건가요?
티스토리를 이용해 스팸, 광고하고 있지는 않은데..
해놓으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만..
2010/02/26 01:00 [ ADDR : EDIT/ DEL ]네이버나 다음등등.. 검색엔진에 검색등록을 해놓으시면
블로그가 잘 노출 된답니다.^^
1월 추가 초대장 공지에 트랙백이 달리셨군요.
2010/01/27 17:14 [ ADDR : EDIT/ DEL : REPLY ]유일한 트랙백이네요... 일부러 오래된 글을 새 글에 트랙백 하신건가요?
티스토리 초대장에 관련한 좀더 자세한 글을 쓰고 싶은 맘에 여러 의견을 모아보고 싶어서
2010/02/26 01:01 [ ADDR : EDIT/ DEL ]매달 이렇게 트랙백을 달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 달 초에 포대장을 받은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이었네요
2010/02/12 09:57 [ ADDR : EDIT/ DEL : REPLY ]그런데 저는 이 글을 1월 초대장 글 관련 트랙백이 달린걸 보고 왔네요~ 이 글 하나 밖에 없더라구요 !!
저는 열심히 하지 않는데도 초대장이 들어올때면
2010/02/26 01:02 [ ADDR : EDIT/ DEL ]한편으로 부끄럽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동감이에요.
2010/02/24 02:11 [ ADDR : EDIT/ DEL : REPLY ]전 예전에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하는 사람들이 까다로운 조건을 걸고 긴 글을 써야만 주는 게 이해가 안갔는데,
저도 잠깐 나눠줘보니 제대로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 없더라구요.적게나마 정기적으로 업뎃 하시는분 딱 한 명 있었습니다.
초대장 받아놓고 사용하지 않는 블로그 보면 솔직히 맥빠져요.
진심으로 티스토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고르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그 뒤로 초대장 배포한다는 글 절대 쓰지 않아요.가끔 지인분들이 필요하다고 할 때만 줍니다.그게 제일 속 편한 것 같아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2010/02/26 01:03 [ ADDR : EDIT/ DEL ]저도 스킨만 적용해놓고 잊어먹는 분들을 보느니
차라리 지인들에게만 '까다로운 조건'을 걸고 나눠준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차라리 지인에게 나눠주는게 속편한것 같습니다.
뻘글인가요? ㅗㅗ
2010/02/24 04:42 [ ADDR : EDIT/ DEL : REPLY ]이건 뭐 뻘댓글인가요? ㅗㅗ
2010/02/26 01:04 [ ADDR : EDIT/ DEL ]저도 무척이나 공감가는 글입니다
2010/02/24 09:11 [ ADDR : EDIT/ DEL : REPLY ]"오 티스토리 초대장 준다는데 해볼까"
받고난뒤
"에이 귀찮아 뭐하로해 쓸모도 없엇내"
라는 사람들이죠..
진짜 주민등록을 인증하는 시스템과 공인인증서인증 시스템 도입이 시급합니다.
주민인증 도입하면 티스토리 망합니다. -_- ;
2010/02/25 04:36 [ ADDR : EDIT/ DEL ]티스토리의 유일한 장점을 뭉개버리시다니 ...
오옷 사카모토 류지님! +.+


2010/02/25 20:50 [ ADDR : EDIT/ DEL ]여기서 뵙게 되다니! 엄청 반갑네요
음.. 제 생각엔 주민번호는 도용하기 쉬우니..
2010/02/26 01:06 [ ADDR : EDIT/ DEL ]공인인증서가 젤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편하든 까다롭든, 티스토리 할 사람이면 할테니 말입니다.
혹시 매달 트랙백을 거시는건가요? 전 2월 초대장배포에 걸린 트랙백 보고 왔거든요.
2010/02/24 10:56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초대장을 받아두고 거의 반년 정도 묵혀두고나서 블로그를 시작한거라 끈기를 가지고 기다리려고하는데
마음을 비우고 시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광고블로그가 되어있는걸 보면 속상하기도 하고.. ㅠㅠ
나름대로 티스토리 초대장에 대한 보완점을 생각하다보니까..
2010/02/26 00:53 [ ADDR : EDIT/ DEL ]제 머리 하나가지고는 도저히 생각이 모자라는 바람에 여러분들의 생각을 모아보려는 취지로
매달 초대장 배포 공지가 올라올때마다 트랙백을 걸게 되네요..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초대장을 나름대로 가려서 나눠드린다고 생각했는데..
나름대로 가려나눠드린게 그다지 별다른 효과가 없어서
이제는 아예 나눠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별일 아닌것 같아 보이지만, 다른 시선에서 보면 쫌 큰일이죠..
공감입니다. 초대장이 꽤 많이 나갔는데, 차례차례 클릭해 보면 아직까지 활동하는 분은 딱 한 분 -_-
2010/02/24 17:38 [ ADDR : EDIT/ DEL : REPLY ]그나마 단 하나의 글이라도 쓰고 자체휴업하신 분들은 감사할 지경이예요.
댓글 받을 때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나름 걸렀다고 생각했는데 별 소용이 없구나 싶어
이번 초대장 배포는 대충대충 하고 있습니다. 필이 오는 사람을 고르는 것보단 맘에 안 드는 사람을 걸러내는 방식으로..
몇 달 동안 글 하나도 안 올린 분들은 그냥 확 회수해 버리고 싶다는 ㅋㅋㅋ
정말이지, 초대장 회수 기능은 절실해 보입니다.
2010/02/26 01:08 [ ADDR : EDIT/ DEL ]초대장 회수기능이 생긴다면 티스토리에서도 쓸데없는 스팸블로그에
용량 안나눠 줘도 되고 좋을 거 같지 말입니다.
저도 배포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2010/02/24 19:30 [ ADDR : EDIT/ DEL : REPLY ]하지만 배포를 한 사람중에 활동을 제대로 하시는 분은 한분도 안계시더군요.
아니, 그나마 한분 계셨는데 대학 입학하시고나니 시간이 없으신지 글을 올리지 않으시더군요.
거기다가 나눠줄때 허위 정보를 기입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유명한 네이버 블로그를 링크해 놓은 다음에
전혀 무관한 네이버 아이디를 올려서 눈치는 챘지만요
막 이러한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다보니 윤삘님처럼 과연 괜찮을까 막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정작 저도 관리는 잘 안합니다 ;ㅅ; )
흠,, 저는 한때 칼같이 비교하고 뜯어보고 막 그랬지만..
2010/02/26 01:09 [ ADDR : EDIT/ DEL ]언제부턴가 그런게 자신없어서... 아예 안나눠주고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만일을 대비한 초대장 비축중...(ㅜㅜ)
이해합니다.;;
2010/02/24 19:45 [ ADDR : EDIT/ DEL : REPLY ]초대장 달라고 하시는분들 정말 초대장 달라고 하실땐 누구보다 잘할수 있다고 그러시면서
막상 드리면 거의다 안하시네요..
지금 1년간 초대장 나눠드린 블로거님들중에 그나마 운영하시는 분들은 손에 꼽을 정도네요;;
보완이 절실해요 ㅠㅠ
솔직한 말로 초대장 달라는 분들은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습니다.
2010/02/26 01:10 [ ADDR : EDIT/ DEL ]소유욕때문일까요?
오랜만에 긴 댓글을 남길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2010/02/25 04:34 [ ADDR : EDIT/ DEL : REPLY ]2년 전에 초대장을 배포해드렸던 분의 블로그를 몇차례 방문했지만 2년 째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더군요.
사실상 그냥 권유가 아니라, 초대인만큼 내가 원하는 사람이 초대장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에요.
이렇게 블로그를 방치하거나 흉한 블로그를 운영하면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좀 기분이 그렇죠.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초대를 해주고 끝내면 좋은데, 관리 페이지 초대 목록에 초대자 이름 뿐만 아니라
그 초대자가 개설한 5개의 블로그까지 다 펼쳐지고, 이 목록은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가 없다는 거죠.
솔직히 맘에 안드는 블로그가 있으면 굳이 보고 싶지 않은데도 목록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에, 그걸 안 이후로는
저도 초대장 배포를 조금 꺼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이 점을 좀 수정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그래도 전 티스토리가 초대장 서비스를 사용하는 건 독특하다고 봅니다. 다만, 가입 방법이 초대장 밖에
없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사려됩니다.
안 그래도 요즘 저도 초대장 배포를 해야 하는 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곧 엄청난 블로그들이
밀려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긴장하고 있습니다.
제 글에도 답글 좀 달아주세요.
목록을 지우는 기능보다는 초대장 회수기능이 절실하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0/02/26 01:13 [ ADDR : EDIT/ DEL ]줬다가 뺐고 뭐 이런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내가 초대한 목록중에서 3개월이나 6개월이상 장기간동안 포스팅 또는 로그인한 기록이 없는 사람에 한해서
초대장을 회수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목록에서도 몇달째인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블로그때문에 껄끄럽네요..ㅠ
저도 여러분 나눠드렸는데 한 분도 관리 중이 아니세요
2010/02/25 15:53 [ ADDR : EDIT/ DEL : REPLY ]긍정적으로 보면 한 계정으로 여러 블로그가 생성 가능하니까
대표 블로그말고 다른 곳을 열심히 관리하시는 걸 수도 있겠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ㄲㄲ
초대목록에서 한계정으로 만든 다른블로그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0/02/26 01:15 [ ADDR : EDIT/ DEL ]저도 초반엔 긍정적으로 생각했지만,
블로깅의 천국인 티스토리의 어두운 뒷골목 즈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발 들인지 한 2주 되었는데 티스토리에 아직은 상당히 흡족해하고 있어요


2010/02/25 20:55 [ ADDR : EDIT/ DEL : REPLY ]초대 방식이라 그런지 기존 가입만 하면 뚝딱 생기는 블로그보다 더 애착이 가구요
홈페이지도 있었는데 계정 만료되면 걍 없애버리려구요. 초대장 주신 분께 여전히 감사하고 있답니다
혼자 하기엔 심심해서 제 지인들도 티스토리로 끌어들이려고 하는데, 가입한지 얼마나 지나야 초대장이 생기는건가요?
2월 초에 만들어서 한달이 안 되서 2월초대장 발부가 안 된건지 흑흑 T_T
아무튼 이제 막 가꾸는 단계라 내집꾸미기 즐거워요 ^^
초대장은 활동량과 Blumen님의 블로그로 유입된 방문자수 등등의
2010/02/26 01:18 [ ADDR : EDIT/ DEL ]여러 값을 바탕으로 초대장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받아 보실 수 있지만, 초대장을 받아보시려면 꾸준한 티스토리 블로깅을 해주셔야 합니다^^
(제가 알기론 이렇습니다.)
이제 막 2주 정도 되셨다고 하셨는데..
앞으로도 꾸준한 티스토리 블로깅이어가시길 바래요^^
반년이 다되가는 글인데 갑자기 흥했네요ㄷㄷ
2010/02/26 06:44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게요^^;
2010/03/03 00:41 [ ADDR : EDIT/ DEL ]반년이 넘었는데..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네요^^
이런 저도 좋은 분들에게 이용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 매번 들어올때마다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3~40개 정도의 초대장을 배포했습니다.
2010/03/01 22:38 [ ADDR : EDIT/ DEL : REPLY ]하지만, 재개발 땅에 집사는 것도 아니고, 초대장 받고 가입하고서는 잠수하시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그런분들을 볼때마다. 초대장이 아까운것도 사실이고요.
"진짜 가입을 취소할 수 있는 밥법은 없는 것일가?" or "신고라도 하면 초대장이 돌아올가?"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됩니다.
진짜 필요한 분들에게 초대장이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런게 절실합니다.
2010/03/03 00:47 [ ADDR : EDIT/ DEL ]일일이 확인할 수만 있다면 정확한 수치가 나오겠지만,
아마 티스토리의 많은 블로그들중 상당수는 스팸블로그 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정말 좋은 정보를 담고 있거나 올바른 블로그도 상당수이겠지만 말이죠.
안녕하세요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2010/03/02 09:27 [ ADDR : EDIT/ DEL : REPLY ]구글 광고 선택인가요?
물론 당연히 선택입니다.
2010/03/03 00:40 [ ADDR : EDIT/ DEL ]광고를 하고 싶으시면 구글애드센스에 가입하셔서
광고소스를 받아 블로그에 넣으시면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주소 http://www.google.com/adsense
불쾌했던건 아닙니다. 그냥 위에 달린 댓글을 보다보니 궁금했었거든요.
2010/03/02 15:33 [ ADDR : EDIT/ DEL : REPLY ]제가 너무 딱딱하게 쓴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제 덧글보고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마음 맞는 사람에게 초대장 건네주는것도 쉽지 않네요...
아닙니다^^ 제글에 관심가져주셔서 좋았습니다.
2010/03/03 00:50 [ ADDR : EDIT/ DEL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